[방문일시] 2013.11.23(월) 11:04
[대기인원] 없음
[대기시간] 없음
[입장시간] 11:04
[좌석수] 4인용 테이블석 x 1, 2인용 테이블석 x 5
[군중 레벨] 비어있음
[좌석시간] 11:04
[주문시간] 11:04
[주문방법] 자리에 앉아 직접 말씀해주세요
[주문하신 요리명] 볶음밥세트 ¥1300
[직원수] 주방 2명, 홀 1명
[식당 분위기] 중국집인 듯한 느낌을 주는 흰색 기반의 밝은 벽지.
[메인요리 도착시간] 11:12
[주문부터 음식도착시간] 8분
[주문한 요리의 내용] 볶음밥 + 국 + 반찬 + 짜채 + 아몬드 두부
[음식맛] 볶음밥은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고, 반찬과 아몬드두부도 함께 나왔습니다.
[고객서비스] 아주좋음(요리에 대한 세심한 설명)
[결제방법] 현금결제만 가능
[마감시간] 11:30
[체류시간] 26분
[전반적인 인지도(인상: 좋은 점, 나쁜 점, 주제 등)]
① 점심 메뉴는 매주 바뀌는 듯합니다.(오늘은 11/12~12/16)
②매장은 2층에 있는데, 1층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위(2층)에서 반겨준다. 흔치 않은 환영이다.
③고명은 닭고기, 국화, 방울토마토, 새우인데 손님(혹은 메뉴)마다 다른 듯하다. 여러 종류의 고명을 준비해서 요리마다 바꾸는 듯하다.
④ 스마트폰으로 음식 사진을 찍을 때 사람(손님) 사진은 찍지 말라고 경고를 받았습니다. 저보다 나중에 음식을 제공받은 손님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아무런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. 왜 그럴까요?
⑤제가 음식에 대한 메모를 하고 디저트를 남기고 있을 때, 디저트가 있다고 경고해주셨어요.